시드니 오디오 가이드 (한국어)
걷는 속도에 맞춘 시티 가이드예요. 움직일 때마다 주변 장소 목록이 다시 정렬되고, 가장 가까운 장소의 설명이 저절로 시작되며, 지도는 가는 방향으로 돌아가요. 자전거도 마찬가지예요. 더 빨리 움직이면 가이드가 알아차리고 더 멀리 앞을 살펴요.
차에서도 같은 가이드를 써요. 달리는 속도에서는 미리 앞을 보고, 어느 쪽을 보면 되는지 알려 줘요. 주차한 상태에서 시작하고, 휴대폰을 거치대에 두고, 소리를 차 스피커에 연결하면 운전 중에 화면을 만질 필요가 없어요. 드라이브 경로 5개는 Google 지도에서 열려요.
모든 장소를 지도에서
빨간 점 하나하나가 설명이 있는 장소예요. 걸어서도, 자전거로도, 차로도 그곳에 도착하면 설명이 저절로 시작돼요.
이 가이드의 171곳 전체
가이드가 들려주는 모든 장소와 각 설명의 첫 문장이에요.
- 더 록스 — 더 록스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이자, 유럽인의 오스트레일리아가 시작된 곳입니다.
- 히어로 오브 워털루 — 히어로 오브 워털루는 지금까지 남아 있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펍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돌과 자동차가 있는 정물 — 돌과 자동차가 있는 정물은 시드니에서 가장 뜻밖의 공공 미술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로드 넬슨 브루어리 — 로드 넬슨 브루어리 호텔은 시드니에서 영업 허가를 한 번도 끊기지 않고 이어 온 가장 오래된 펍입니다.
- 옵저버토리 힐 — 지금 옵저버토리 힐, 천문대 언덕을 지나고 계십니다. 시드니 역사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이자, 시민들이 가장 아끼는 녹지 가운데 하나예요.
- 포시즌스 — 포시즌스는 매끈하고 현대적인 고급 호텔 타워입니다. 하지만 이 건물이 서 있는 비탈은 초기 시드니 사람들이 교수형 언덕, 행맨스 힐이라고 부르던 곳으로, 옛 시드니 감옥 터 바로 옆이에요.
- 시드니 하버 브리지 — 시드니 하버 브리지입니다. 항구를 가로질러 503미터에 걸쳐 있는 이 다리는, 1932년 개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강철 아치교였고, 그 타이틀을 30년 가까이 지켰습니다.
- 쿠퍼스 전망대 — 키리빌리의 쿠퍼스 전망대는 시드니 항에서 손꼽히는 전망 명소입니다. 여기서는 하버 브리지가 아무런 가림 없이 머리 위로 솟아 있고, 물 건너편에는 오페라 하우스의 새하얀 돛이 빛나고 있어요.
- 블루스 포인트 — 맥마흔스 포인트에 있는 블루스 포인트 공원은 시드니에서 가장 잘 숨겨진 비밀 전망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구글 시드니 오피스 — 구글의 호주 본사는 피어몬트의 옛 항구 부둣가, 피라마 로드에 있습니다.
- 더 스타 카지노 — 더 스타 카지노는 시드니 최초의 카지노입니다. 1995년에 처음 문을 열었고, 수십 년 동안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유일한 합법 카지노였어요.
- 달링 아일랜드 부두 — 달링 아일랜드 부두는 피어몬트의 숨은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 작은 부두를 공공 산책로로 복원한 곳인데, 코클 베이 건너 시내 스카이라인과 안작 브리지까지 펼쳐지는 멋진 파노라마를 볼 수 있어요.
- 피어몬트 해리스 스트리트 — 해리스 스트리트는 피어몬트의 역사적인 중심축입니다. 이름은 존 해리스에게서 따왔는데, 아일랜드 태생의 외과 의사로 1790년 시드니에 도착해 훗날 이 반도의 대부분을 소유하게 된 인물이에요.
- 호주 국립 해양 박물관 — 호주 국립 해양 박물관은 이 나라를 대표하는 바다의 역사 컬렉션을 갖춘 곳입니다.
- 달링 하버와 코클 베이 — 달링 하버는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수변 엔터테인먼트 지구입니다. 원래는 원양 화물선이 드나들던 깊은 부두였던 자리에 만들어졌어요.
- 아이시시 시드니 — 2016년에 문을 연 아이시시 시드니, 시드니 국제 컨벤션 센터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컨벤션 전시 센터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시드니 타운 홀 — 1889년에 완공된 시드니 타운 홀은 이 도시 시민 생활의 웅장한 중심입니다.
- 캐피톨 극장 — 캐피톨 극장은 시드니에서 가장 웅장한 유서 깊은 오페라 극장입니다. 헤이마켓에 있는, 1928년에 지은 스페인 지중해풍 환상의 공간이죠.
- 에이엔지 타워 / 오로라 플레이스 — 오로라 플레이스는 매쿼리 스트리트 일 번지에 선, 유리 돛 모양의 고층 빌딩입니다.
- 엠엘시 센터 — 엠엘시 센터는 67층짜리 팔각형 모더니즘 타워로,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전후 건축가 해리 사이들러가 설계했습니다.
- 시드니 음악원 — 시드니 음악원은 1821년 총독 관저의 마구간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고딕 리바이벌 양식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
- 총독 관저 — 총독 관저는 왕립 식물원의 북쪽 끝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1845년부터 뉴사우스웨일스 총독의 공식 관저로 쓰여 왔는데, 중간에 두 차례 긴 공백이 있었어요.
- 수에즈 운하 골목 — 수에즈 운하 골목은 더 록스에서 가장 좁은 공공 통로입니다. 폭이 겨우 1.5미터라, 양쪽에서 사암 벽이 바짝 다가와요.
- 시드니 대학교 — 시드니 대학교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,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에벌리 기관차 작업장 — 에벌리 기관차 작업장은 한 세기 동안 뉴사우스웨일스에서 가장 큰 산업 시설이었고, 남반구 전체를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철도 작업장이었습니다.
- 유티에스 대학교 — 시드니 공과대학교, 흔히 유티에스라고 부르는 이 대학은 사만 오천 명이 넘는 학생이 다니는, 호주를 대표하는 기술과 혁신의 대학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원 센트럴 파크 수직 정원 — 원 센트럴 파크는 시드니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현대 주거용 타워 가운데 하나로,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해 201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게리의 자루 빌딩 — 닥터 차우착윙 빌딩은 유티에스 경영대학이 쓰는, 구겨진 갈색 건물입니다.
- 화이트 베이 크루즈 터미널 — 화이트 베이 크루즈 터미널은 시드니의 두 번째 크루즈 항구로, 서큘러 키에 있는 해외 여객 터미널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13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코리안 타운 — 시드니의 코리안 타운은 차이나타운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, 리버풀 스트리트 부근의 피트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아담한 거리입니다.
- 타이 타운 — 시드니의 타이 타운은 태국 밖에서 가장 정통에 가까운 태국 식당과 식료품점이 모인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바랑가루 / 시드니 크라운 타워 — 바랑가루는 시드니에서 가장 야심 찬 수변 재개발 지구이자, 시드니 수변에서 가장 높은 고층 빌딩인 크라운 시드니가 있는 곳입니다.
- 파크 하얏트 — 파크 하얏트 시드니는 항구의 가장자리, 물가에 바짝 붙어 자리하고 있습니다.
- 시드니 항 — 해외 여객 터미널, 시드니 항의 심장입니다. 이 거대한 부두 시설은 세계에서 가장 큰 호화 크루즈선들을 도심 한가운데로 맞아들여요.
- 현대 미술관 — 현대 미술관은 한때 시드니의 일하는 항구를 운영하던 해사 위원회를 위해 지어진, 대담한 아르데코 건물에 들어서 있습니다.
- 조지 스트리트 — 조지 스트리트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입니다. 처음에는 죄수들이 탱크 스트림에서 물을 길어 나르며 밟아 다진 거친 길이었는데, 1789년에는 이미 정착지의 큰길이 되었어요.
-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지금까지 지어진 건물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.
-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— 전망 포인트 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항구로 가늘게 뻗어 나간 땅, 베넬롱 포인트에 서 있습니다.
- 시드니 거래소 — 시드니 거래소, 호주 상업의 역사적 심장입니다. 1850년대에 시드니 상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 자리에 문을 열었고, 식민지 양모 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했어요.
- 토머스 서트클리프 모트 — 매쿼리 플레이스에는 호주의 가장 위대한 산업가 가운데 한 사람, 토머스 서트클리프 모트의 청동상이 서 있습니다.
- 에드워드 7세 — 에드워드 7세의 동상입니다. 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공의 아들로, 왕위를 물려받기까지 59년을 기다린 인물이에요.
- 리처드 버크 경 총독 — 리처드 버크 경 총독, 식민지 역사에서 가장 진보적인 총독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.
-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도서관 —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도서관,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서관입니다. 앞뜰에는 이 대륙을 처음으로 완전히 일주한 항해가, 매슈 플린더스 선장의 청동상이 서 있어요.
- 의사당 — 뉴사우스웨일스 의사당,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입니다. 1816년 시드니 병원의 일부로 시작되어, 1829년에 입법 평의회 회의장이 되었어요.
- 시드니 병원 — 시드니 병원,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병원으로, 1788년 제1함대와 함께 세워졌습니다.
- 더 민트 — 시드니 조폐국, 더 민트는 1816년에 지어졌습니다. 골드러시 시절 이곳은 왕립 조폐국의 지점으로 바뀌어 호주 최초의 소버린 금화를 찍어 냈고, 식민지의 부를 키웠어요.
- 하이드 파크 배럭스 — 하이드 파크 배럭스,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. 1819년, 그 자신도 죄수였던 건축가 프랜시스 그린웨이가 설계했어요.
- 여왕과 앨버트 공 —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입니다. 64년 동안 왕위에 있었던 여왕과, 그녀에게 헌신했던 앨버트 공이 함께 서 있어요.
- 마틴 플레이스 — 마틴 플레이스, 시드니의 웅장한 보행자 거리이자 시민 생활의 중심입니다.
- 세인트 메리 대성당 — 세인트 메리 대성당은 호주에서 가장 큰 가톨릭 성당입니다. 하늘로 치솟은 이 사암 걸작은 영국의 웅장한 중세 대성당들을 본뜬 영국 고딕 리바이벌 양식으로 지어졌어요.
- 호주 박물관 — 호주 박물관, 1827년에 세워진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입니다. 웅장한 이탈리아풍 정면 뒤에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호주 원주민 컬렉션 가운데 하나가 있고, 세계적 수준의 광물 전시관과 실물 크기의 공룡 골격도 있어요.
- 아치볼드 분수 — 아치볼드 분수는 시드니에서 가장 웅장한 공공 조각 작품으로, 한 언론인이 이 도시에 남긴 선물입니다.
- 하이드 파크 북쪽 — 하이드 파크 북쪽입니다. 시드니 한복판에 16헥타르 넓이로 펼쳐진,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공원의 위쪽 절반이죠.
- 하이드 파크 남쪽과 안작 기념관 — 하이드 파크 남쪽에는 안작 전쟁 기념관이 있습니다. 전쟁에 나섰던 호주인들을 기리는 엄숙한 아르데코 양식의 기념물입니다.
- 호주 해군 기지 — 시드니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구역 가운데 하나, 바로 동부 해안에 있는 호주 해군의 주력 기지입니다.
- 킹스 크로스, 남쪽 방향 — 킹스 크로스는 50년 넘게 시드니에서 가장 악명 높은 유흥가였고, 호주에서 가장 흥미로운 동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킹스 크로스, 북쪽 방향 — 킹스 크로스는 시드니의 전설적인 유흥가이자, 이 도시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품은 동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달링허스트 법원 — 달링허스트 법원입니다. 1844년에 지어진 이 웅장한 그리스 부흥 양식의 사암 건물은, 호주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면서도 지금까지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법원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콜롬비안 호텔 — 옥스퍼드 스트리트를 따라 내려가는 지금, 여러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 게이 앤드 레즈비언 마디그라의 역사적인 행진 경로를 지나고 있습니다.
- 패딩턴과 빅토리아 병영 — 패딩턴은 시드니 도심 가까이에서 가장 우아한 동네 가운데 하나로, 정교한 주철 레이스 발코니가 달린 아름다운 빅토리아 시대 테라스 하우스로 유명합니다.
- 더 도메인 — 양쪽으로 더 도메인이 펼쳐집니다. 시드니의 초록 허파 역할을 하는 거대한 열린 공간입니다.
-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—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은 호주 최고의 문화 기관 가운데 하나입니다. 신고전주의 양식의 본관은 1872년에 세워졌고, 한 세기가 넘도록 더 도메인을 내려다보는 이 언덕 위에 홀로 서 있었습니다.
- 울루물루 부두 — 울루물루는 시드니에서 가장 뜻밖의 매력을 지닌 곳으로, 주요 관광 코스를 벗어나 찾아온 사람들에게 넉넉히 보답하는 동네입니다.
- 엘리자베스 베이 하우스 — 엘리자베스 베이 하우스는 호주에서 가장 훌륭한 식민지 시대 그리스 부흥 양식 저택 가운데 하나로, 1835년 뉴사우스웨일스의 식민지 장관이었던 알렉산더 매클레이가 지었습니다.
- 더블 베이 — 더블 베이는 시드니에서 가장 화려한 항구 마을로, 수십 년 동안 이 도시 최고 부유층이 가장 선호하는 주소지였습니다.
- 포인트 파이퍼 — 포인트 파이퍼는 호주에서 가장 비싼 동네이고, 그 중심을 관통하는 울즐리 로드는 호주에서 가장 비싼 거리입니다.
- 로즈 베이 — 로즈 베이라는 이름은 1788년에 붙여졌습니다. 아서 필립 총독이 영국 재무부의 고위 관리이자 런던에서 자신을 후원해 준 조지 로즈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입니다.
- 스트릭랜드 하우스와 숨은 해변 — 스트릭랜드 하우스는 이 길가의 철문 너머에 있는 웅장한 이탈리아풍 저택입니다.
- 킨코팔 로즈 베이 학교 — 장엄한 킨코팔 로즈 베이 성심학교는 시드니에서 가장 명망 높고 유서 깊은 교육 기관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보클루즈 닐슨 파크 — 닐슨 파크는 시드니 하버 국립공원의 푸른 심장인데, 19세기 대부분 동안은 사유지였습니다.
- 샤크 비치 — 샤크 비치는 닐슨 파크의 해수욕장입니다. 이름은 상어 해변이지만, 사실은 시드니 항구에서 가장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는 곳입니다.
- 보클루즈 하우스 — 보클루즈 하우스는 지금도 원래의 정원에 둘러싸여 있는, 시드니에 몇 남지 않은 19세기 저택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루나 파크와 밀슨스 포인트 — 밀슨스 포인트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의 거대한 북쪽 진입로 바로 아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
- 노스 시드니 — 노스 시드니입니다. 여러분은 지금 시드니의 두 번째 도심에 서 있습니다.
- 라킨 스트리트 전망대 — 웨이버턴의 라킨 스트리트 전망대는 노스 쇼어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전망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콜 로더와 원주민 암각화 — 콜 로더 지속가능성 센터는 한때 배에서 철도로 석탄을 옮겨 싣던 거대한 산업 시설이었습니다.
- 브래들리스 헤드 — 여러분은 지금 차를 타고 브래들리스 헤드로 나왔습니다. 시드니 항구 깊숙이 뻗어 나온, 아주 전략적인 곶입니다.
- 발모럴 비치 — 발모럴 비치는 시드니 로어 노스 쇼어의 진정한 보석으로 널리 꼽힙니다. 거세게 부서지는 본다이나 맨리의 파도와 달리, 발모럴은 잔잔하고 아늑하게 둘러싸인 항구 해변입니다.
- 크레모른 포인트 — 크레모른 포인트는 평화로운 반도이지만, 한때는 결코 조용한 곳이 아니었습니다.
- 로셔빌 보호구역과 차이나맨스 비치 — 로셔빌 보호구역은 숨겨진 해변 차이나맨스 비치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. 크레모른처럼 이 초록 골짜기도, 한때 로셔빌 가든스라는 이름의 유명한 19세기 유원지였습니다.
- 그로토 포인트 원주민 암각화 — 그로토 포인트의 해안 관목 지대 속에는, 시드니에서 가장 신성하고 인상적인 고대 유적 가운데 하나가 숨어 있습니다.
- 아라바누 전망대 — 이 전망대에서는 시드니 항구 입구의 숨 막히는 풍경이 펼쳐지지만, 이곳에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깃들어 있습니다.
- 맨리와 페리 — 맨리는 "시드니에서 7마일, 근심에서는 천 마일"이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곳입니다.
- 맨리 비치와 주차 — 여러분은 활기찬 맨리 비치에 도착했습니다. 1964년 세계 최초의 서핑 선수권 대회가 열린 곳입니다.
- 노스 헤드 — 노스 헤드는 호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역사적인 곶 가운데 하나입니다. 한쪽에서는 깎아지른 사암 절벽이 부서지는 태평양 파도 속으로 80미터나 곧장 떨어지고, 다른 쪽에서는 항구 너머로 시드니의 스카이라인 전체가 펼쳐집니다.
- 캠프 코브 비치 — 캠프 코브는 시드니가 시작된 해변입니다. 1788년 1월 21일, 아서 필립은 헤즈를 지나 항구 안으로 들어왔고, 어둠이 일행을 덮치자 이 모래밭에 천막을 쳤습니다.
- 사우스 헤드 — 사우스 헤드는 항구 입구의 남쪽 턱입니다. 바다를 통해 시드니로 오는 모든 것은, 이 사암에서 불과 수백 미터 안쪽을 지나갑니다.
- 혼비 등대 — 사우스 헤드 끝자락에 빨간색과 흰색으로 서 있는 혼비 등대는, 1858년에 서둘러 지어졌습니다.
- 더 갭 — 더 갭은 시드니 사람들이 두 가지로 기억하는 절벽입니다. 하나는 그 아래에서 일어난 난파 사고입니다.
- 더 갭의 닻 — 더 갭의 닻은 던바호가 남긴 흔적으로, 절벽 위 사암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.
- 매쿼리 등대 — 높은 절벽 위에 매쿼리 등대가 서 있습니다. 호주 최초의 등대이자, 이 나라에서 가장 오랫동안 쉬지 않고 운영되어 온 등대입니다.
- 더들리 페이지 보호구역 — 더들리 페이지 보호구역에서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부터 중심업무지구의 빌딩들까지, 시드니 스카이라인 전체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.
- 다이아몬드 베이 — 다이아몬드 베이 보호구역은 사우스 헤드 반도의 바다 쪽에 자리한, 작지만 장관을 이루는 절벽 위 전망대로, 시드니에서 가장 잘 숨겨진 비밀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본다이 비치 — 본다이 비치는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일 거예요. 그리고 시드니 서핑 문화의 심장이기도 합니다.
- 타마라마 비치 — 타마라마 비치는 동네 사람들이 애정을 담아 글래마라마라고 부르는 곳으로, 가파른 두 곶 사이에 쏙 들어앉은 작고 멋진 만입니다.
- 브론테 비치 — 브론테는 동부 해안 산책로에서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변입니다. 본다이보다 덜 붐비고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우며, 남쪽 끝에는 브론테 배스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바다 수영장까지 있어요.
- 센테니얼 파크 — 센테니얼 파크는 시드니에서 가장 웅장한 공원이자,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도시 녹지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무어 파크 — 무어 파크는 도심과 동부 교외 지역 사이에 펼쳐진 거대한 녹지 쉼터입니다.
- 에이지엠 유리 공장 — 에이지엠 유리 공장입니다. 20세기 대부분 동안 이 모퉁이에는 시드니에서 가장 큰 유리 공장, 오스트레일리안 글래스 매뉴팩처러스가 있었어요.
- 폭스 스튜디오와 승마 센터 — 폭스 스튜디오가 자리한 이곳은 한 세기가 넘도록 시드니 쇼그라운드였습니다.
- 페더레이션 파빌리언 — 페더레이션 파빌리언, 연방 기념관입니다. 1901년 1월 1일, 바로 이곳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 선포되었어요.
- 원주민 동굴 — 고목과 원주민 동굴은 살아 있는 자연이 아득한 옛날과 만나는 곳입니다. 거대한 가지와 뿌리가 서로 얽힌 채 말 그대로 바위 속으로 파고들어 자란 이 웅장한 고목은, 해안을 지키는 말 없는 파수꾼처럼 보여요.
- 서리 힐스 — 서리 힐스는 시드니 도심 가까운 동네 가운데 가장 창의적인 곳이자, 지난 한 세기 동안 몰라보게 변신해 온 동네입니다.
- 서리 힐스 크라운 스트리트 — 크라운 스트리트는 시드니 도심 근처에서 가장 세련된 동네, 서리 힐스의 중심축입니다.
- 뉴타운 킹 스트리트 — 킹 스트리트는 뉴타운의 중심축입니다. 뉴타운은 시드니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안 문화 동네이자, 이너웨스트라고 불리는 도심 서쪽 지역의 보헤미안 심장이에요.
- 시드니 파크 벽돌 가마와 굴뚝 — 언덕 위에 서 있는 벽돌 굴뚝 네 개는 베드퍼드 벽돌 공장의 마지막 흔적입니다.
- 브라이턴르샌즈와 레이디 로빈슨스 비치 — 이 해변 일대는 전차가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모래언덕이었습니다. 1885년, 담배와 석탄으로 돈을 번 토머스 세이웰이 록데일역에서 베이 스트리트를 따라 바닷가까지 증기 전차 선로를 놓았어요.
- 쿠지 비치 — 쿠지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되고 사랑받는 해안 동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클로벨리 비치 — 클로벨리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독특하고 평온한 수영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라페루즈 — 라페루즈는 호주 전체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장소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매쿼리 망루 — 매쿼리 망루는 보타니 베이를 내려다보는 곶 위에 서 있는 작은 사암 탑으로, 1820년에 매쿼리 총독의 명령으로 지어졌습니다.
- 라페루즈 기념비 — 라페루즈 기념비는 이 곶 전체에 이름을 남긴 인물을 기리기 위해 1825년 프랑스 탐험대가 세운 돌기둥입니다.
- 베어 아일랜드 요새 — 베어 아일랜드 요새는 라페루즈 앞바다의 바위섬 위에 있고, 나무 보행교로 육지와 이어져 있습니다.
- 데이비드 존스 — 데이비드 존스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권위 있는 백화점으로, 무려 1838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시드니 피시 마켓 — 시드니 피시 마켓은 남반구에서 가장 큰 수산 시장이고, 취급하는 품목의 다양성으로 따지면 도쿄와 뉴욕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해산물 시장입니다.
- 글리브, 유서 깊은 동네 — 글리브는 시드니 도심 근처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흥미로운 동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글리브 포인트 파크와 무화과나무 — 글리브 포인트 파크에는 시드니에서 가장 멋진 자연 명소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.
- 안작 브리지 — 안작 브리지는 시드니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러시커터스 베이와 달링 포인트 — 러시커터스 베이와 달링 포인트는 시드니 전체에서 손꼽히게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동네입니다.
- 스위프츠 저택 — 스위프츠입니다. 총독 관저 다음으로, 호주에 남아 있는 가장 큰 빅토리아 고딕 양식 저택이에요.
- 서큘러 키 — 서큘러 키는 시드니가 태어난 역사적인 페리 터미널입니다. 1788년, 아서 필립 선장과 제1함대가 바로 이곳에 닻을 내렸어요.
- 개리슨 교회, 홀리 트리니티 — 개리슨 교회, 정식 이름으로는 홀리 트리니티, 성삼위일체 교회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군인 교회입니다.
- 도스 포인트 파크 — 도스 포인트 파크는 하버 브리지 남쪽 주탑 아래로 펼쳐져 있는, 역사적으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땅입니다.
- 커스텀스 하우스 — 커스텀스 하우스는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암 건물 가운데 하나로, 호황을 누리던 식민지의 해운 무역을 관리하기 위해 1845년에 완공되었습니다.
- 아가일 컷 — 아가일 컷은 더 록스와 밀러스 포인트를 가르는 언덕을 곧장 뚫어 만든 좁은 돌 통로입니다.
- 수재나 플레이스 박물관 — 수재나 플레이스는 1844년 아일랜드 출신 부부 에드워드와 메리 라일리가 지은, 작은 테라스 하우스 네 채가 나란히 이어진 집들입니다.
- 빅 디그 — 빅 디그는 컴벌랜드 스트리트에 있는 야외 고고학 유적지로, 강철 기둥 위에 떠받쳐진 유스호스텔 아래에 보호되어 있습니다.
- 더 록스 디스커버리 박물관 — 더 록스 디스커버리 박물관은 켄들 레인에 있는, 1850년대 사암 창고를 복원한 건물 안에 아늑하게 자리한 방 네 개짜리 전시관입니다.
- 시드니 타워 아이 — 시드니 타워 아이는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입니다. 높이 309미터로, 가느다란 기둥 꼭대기에 유리 전망대가 있는 황금빛 포탑이 얹혀 있어요.
- 스테이트 극장 — 스테이트 극장은 호주에서 가장 화려한 유서 깊은 실내 공간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스트랜드 아케이드 — 스트랜드 아케이드입니다. 1892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. 시드니에 지어진 빅토리아 시대의 대형 아케이드 가운데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지어진 곳이며, 처음 지어진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유일한 아케이드입니다.
- 퀸 빅토리아 빌딩 — 퀸 빅토리아 빌딩, 줄여서 큐브이비라고 부르는 이 건물은 1898년에 완공된 웅장한 로마네스크 양식 건축물로, 도심의 한 블록 전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- 마틴 플레이스와 매트릭스 분수 — 마틴 플레이스의 매트릭스 분수는 1999년 공상과학 블록버스터 영화 매트릭스의 바로 그 촬영지입니다.
- 울루물루 핑거 워프 — 울루물루 핑거 워프는 울 워프, 즉 양모 부두라고도 불리며,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건축물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거대한 모턴베이 무화과나무 — 이곳에는 모턴베이 무화과나무가 서 있습니다. 약 20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 온 거대한 피쿠스 나무로, 왕립 식물원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나무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센트럴역 — 이곳은 센트럴역입니다. 1906년에 문을 연 시드니 최대의 철도 터미널이죠.
- 피트 스트리트 몰 — 피트 스트리트 몰은 시드니에서 가장 붐비는 보행자 쇼핑 거리입니다. 차가 다니지 않는 이 거리에는 브랜드 플래그십 매장들과 1892년에 문을 연 우아한 스트랜드 아케이드, 그리고 시드니 타워 아래의 웨스트필드 시드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.
- 웨스트필드 시드니 - 마켓 스트리트 — 마켓 스트리트의 웨스트필드 시드니입니다. 도심 한가운데, 피트 스트리트 몰에서 마켓 스트리트와 캐슬레이 스트리트 사이에 자리한 대표 쇼핑센터죠.
- 달링허스트 — 달링허스트는 시드니 도심에서 가장 활기차고 다양한 동네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울라라 — 울라라는 시드니에서 가장 품격 있고 부유한 교외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벨뷰 힐 — 벨뷰 힐은 늘 호주에서 가장 비싼 교외 지역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. 이름 자체가 아름다운 전망이라는 뜻인데, 높직한 이 거리에 서 보면 그 이유가 분명해집니다.
- 랜드윅 — 랜드윅은 넓은 녹지인 센테니얼 파크와 바닷가 해변들 사이에 자리한 활기찬 교외 지역입니다.
- 쿡 선장 동상 — 이 모퉁이에 서 있는 쿡 선장 동상은 1770년 호주 동해안의 지도를 그린 영국 탐험가를 기리는 것입니다.
- 랜드윅 병원 단지 — 랜드윅 병원 단지는 호주에서 가장 중요한 의료 중심지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롱 베이 교정 단지 — 롱 베이 교정 단지는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가장 큰 최고 보안 등급 교도소로, 1909년 말라바 근처의 황량한 곶 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마루브라 비치 — 마루브라 비치는 시드니에서 가장 긴 모래사장 가운데 하나입니다. 도시의 남동쪽 해안에 1킬로미터에 걸쳐 힘차게 휘어진 초승달 모양의 해변이죠.
- 마혼 풀 — 마혼 풀은 시드니에서 사진에 가장 많이 담기는 바다 암반 수영장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안작 퍼레이드 — 안작 퍼레이드는 시드니 동부 교외에서 가장 중요한 간선 도로입니다. 이 웅장한 도로는 1917년,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단, 즉 안작 병사들을 기리는 살아 있는 기념물로서 공식적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.
- 유엔에스더블유 시드니 — 유엔에스더블유 시드니가 이곳 언덕 위로 펼쳐져 있습니다. 38헥타르에 이르는 이 땅은 제2차 세계대전 때까지 경마장이었는데, 1949년 새로 생긴 대학에 넘겨져 공과대학으로 처음부터 새로 지어졌습니다.
- 킹스퍼드 스미스 공항 — 시드니 킹스퍼드 스미스 공항은 호주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이자,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쉬지 않고 운영되어 온 민간 공항 가운데 하나입니다.
- 더 레이크스 골프 클럽 — 더 레이크스 골프 클럽은 시드니 최고의 샌드벨트 스타일 코스 가운데 하나로, 1928년 골프를 위해 물을 빼낸 늪지 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디 오스트레일리안 골프 클럽 — 1882년에 창립된 디 오스트레일리안 골프 클럽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클럽이자, 이 나라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스포츠 기관입니다.
- 웨스트필드 본다이 정션 — 웨스트필드 본다이 정션은 시드니 동부 교외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이자, 유명한 본다이 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형 쇼핑몰입니다.
- 디에프오 홈부시 — 디에프오 홈부시, 다이렉트 팩토리 아울렛은 시드니 최대의 아울렛 쇼핑 명소입니다.
- 버컨헤드 포인트 아울렛 — 버컨헤드 포인트 아울렛 센터는 시드니 최고의 수변 아울렛으로, 드러모인의 반도 위에 자리하고 있어 아이언 코브 너머로 안작 브리지와 도시 스카이라인이 바로 보입니다.
-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 —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은 달링 하버 한가운데, 시드니 씨 라이프 아쿠아리움과 마담 투소 바로 옆에 있습니다.
- 타롱가 동물원 — 타롱가 동물원은 세계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운 동물원 가운데 하나로, 모스만의 항구 언덕 위에 자리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맞은편으로 바로 보입니다.
- 페더데일 시드니 야생동물공원 — 페더데일 시드니 야생동물공원은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40분 거리인 둔사이드에 있는, 가족이 운영하는 야생동물공원입니다.
- 시드니 동물원 — 시드니 동물원은 호주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대형 동물원으로, 2019년 12월 웨스턴 시드니 파클랜즈 안의 번가리비에 문을 열었습니다.
- 블라이 선장 동상 — 서큘러 키 웨스트에 청동상으로 서 있는 윌리엄 블라이 선장은 뉴사우스웨일스의 네 번째 총독이었고, 호주 역사에서 가장 많은 비방을 받은 인물입니다.
- 울레미 소나무 — 울레미 소나무는 멸종했다고 여겨지던 나무입니다. 이 나무가 속한 계통은 공룡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, 1994년까지는 최대 9천만 년 된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었습니다.
- 이닌마디예미 - 그대가 떨어뜨렸도다 — 이닌마디예미, 그대가 떨어뜨렸도다. 이것은 애버리지니와 토러스 해협 섬 주민 출신 군인들을 기리는 시드니의 기념물입니다.
- 안작 기념관 — 안작 기념관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제1차 세계대전 기념물이자, 시드니에서 가장 훌륭한 아르데코 건축물입니다.
- 엔젤 플레이스 - 잊힌 노래들 — 엔젤 플레이스 위에는 잊힌 노래들이라는 작품이 걸려 있습니다. 약 백이십 개의 빈 새장이 매달려 있고, 숨겨진 스피커에서는 도시가 생기기 전 이곳에 살던 50종의 새 울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.
- 시리우스호의 닻 — 매쿼리 플레이스에 있는 시리우스호의 닻은 제1함대 기함의 마지막 흔적입니다.
- 거리 기준 오벨리스크 — 매쿼리 플레이스의 거리 기준 오벨리스크는 뉴사우스웨일스의 원점입니다. 매쿼리 총독이 1818년에 죄수 출신 건축가 프랜시스 그린웨이의 설계로 세웠으며, 식민지의 모든 도로는 이곳을 기준으로 거리를 쟀습니다.
- 토지국 건물 — 토지국 건물은 1890년대에 지어진 사암 궁전으로, 식민지를 측량하고 그 땅을 나누어 준 관청이었습니다.
- 카펠라 시드니 - 옛 교육부 건물 — 카펠라 시드니는 옛 교육부 건물 안에 들어선 호텔입니다. 이 사암 건물은 1912년에 공사를 시작해 1930년에야 완공되었습니다.
- 에이거 계단 — 에이거 계단은 켄트 스트리트에서 옵저버토리 힐로 올라가는 사암 계단입니다.
- 아가일 계단 — 아가일 계단은 아가일 컷에서 컴벌랜드 스트리트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. 1912년에 만들어졌는데, 그 무렵 더 록스는 아직 선원과 하역 노동자들의 마을이었습니다.
- 도스 포인트 - 로어 포트 스트리트 — 도스 포인트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가 가장 큰 다리와 만나는 곳입니다.
명소 사이에는 팟캐스트
가이드는 명소 사이에도 조용하지 않아요. 그 사이에는 팟캐스트가 흘러요. 한국어로는 「시드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」(5편), 페더데일 야생동물공원(8편), 타롱가 동물원(7편), 모두 합쳐 1시간 20분이 넘어요. 여행 전이나 이동 중에 팟캐스트만 따로 들을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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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권은 투어별이 아니라 기간으로 판매해요. 이용권 하나로 모든 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어요. 한국어로 들을 수 있는 가이드는 시드니 오디오 가이드와 페더데일 야생동물공원이에요. 시드니 경전철, 블루마운틴, 멜버른, 그레이트 오션 로드, 골드코스트, 케언스 등 영어 가이드도 같은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. 기간은 링크를 처음 여는 순간부터 시작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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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입 없이 무료: 지도, 처음 3곳과 팟캐스트 3분. 전체 오디오는 3일 A$49부터.
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작동해서 설치가 필요 없어요. 화면을 끈 채로 들으려면 앱이 있어요: App Store · Google Play.
다른 가이드
영어 가이드 (같은 이용권으로 이용)
제작: 앤드류 소로킨 (2006년부터 시드니 가이드).

